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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및 국내 여행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 이것만은 꼭!(라인업/타임테이블/준비물)

by 인디라니 2026. 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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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페 2026 라인업부터 준비물까지, 이 포스팅 하나로 끝

2026년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티켓 예매는 성공하셨나요?

워낙 쟁쟁한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만큼, 미리 일정을 체크하고 준비물을 챙기는 것이 완벽한 관람의 핵심입니다.

오늘은 많은 분이 궁금해하시는 날짜별 최종 라인업과 현장 관람 팁, 그리고 필수 준비물 리스트를 상세히 공유해 보겠습니다.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

  • 개최 기간: 2026년 5월 22일(금) ~ 5월 24일(일) / 3일간
  • 티켓: 멜론티켓 단독 판매 (1일권 189,000원 / 3일권 470,000원)
  • 개최 장소: 올림픽공원 내 4개 스테이지 (88 잔디마당, SK핸드볼경기장, 88 호수수변무대, 체조경기장)
  • 공식 예매처: 멜론티켓 (단독 판매) https://ticket.melon.com/performance/index.htm?prodId=212811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

듣다·보다·만나다, 멜론티켓

ticket.melon.com

 

날짜별 라인업(타임테이블)

Day 1: 5월 22일(금) - 화려한 개막

  • 자넬 모네 (Janelle Monáe): 현시대 가장 독창적인 팝 아이콘.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직관할 기회입니다.
  • DxS (세븐틴 도겸&승관): K-POP 아티스트의 재즈적 재해석을 엿볼 수 있는 무대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장범준: '봄의 전령사'다운 선곡으로 잔디마당의 분위기를 한층 돋울 예정입니다.

Day 2: 5월 23일(토) - 감성과 힙함의 공존

  • 존 바티스트 (Jon Batiste): 그래미의 주인공, 현존하는 최고의 멀티 악기 연주자이자 엔터테이너의 무대는 필수 관람 코스입니다.
  • 백예린 (Yerin Baek): 야외 페스티벌과 가장 잘 어울리는 음색, 서재페의 단골 손님다운 안정적인 무대가 예상됩니다.
  • 에픽하이: 힙합과 페스티벌 에너지의 결합, 관객과의 호응이 가장 뜨거울 시간대입니다.

Day 3: 5월 24일(일) - 전설을 만나다

  • 허비 행콕 (Herbie Hancock): 80대 거장이 들려주는 현대 재즈의 역사 그 자체. 이번 서재페의 정점이 될 무대입니다.
  • 혁오 & 실리카겔: 국내 밴드 씬의 두 거물이 장식하는 일요일, 밴드 음악의 정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것만은 꼭" 알고 가자!

① 티켓 및 입장 프로세스

  • 모바일 티켓 운영: 종이 티켓은 발송되지 않습니다. 멜론티켓 앱의 '마이티켓' 화면을 현장에서 제시해야 팔찌로 교환 가능합니다. (화면 캡처 불가)
  • 입장 팔찌 착용: 팔찌를 분실하거나 훼손하면 절대 재발행되지 않으니, 공연이 끝날 때까지 주의해야 합니다.

② 명당 확보 및 돗자리 규정

  • 돗자리 사이즈: 2인당 1.2m x 1.2m로 제한됩니다. 너무 큰 돗자리는 현장에서 제지받을 수 있습니다.
  • 자리 비움 금지: 장시간 자리를 비우면 스태프에 의해 짐이 옮겨질 수 있으니 소지품 관리에 유의하세요.

③ 반입 가능 vs 불가 품목 (핵심)

  • 가능: 재사용 용기(밀폐용기)에 담긴 음식, 500ml 이하 페트병 1인당 1개, 다리 없는 그라운드 체어.
  • 불가: 배달 음식(치킨, 피자 박스 등), 캔/병 음료, 일회용품(편의점 도시락 등), 대형 아이스박스, 바퀴 달린 캐리어.

 

상황별 준비물 리스트(정보 & 준비물)

분류 아이템
필수템 신분증, 휴대폰 보조배터리 신분증 없으면 성인인증 팔찌 발급 불가
날씨 대비 우비, 우산, 선글라스, 모자, 선크림, 팔토시 낮에는 생각보다 햇빛이 매우 뜨겁습니다.
저녁 대비 가디건, 바람막이, 얇은담요 밤이 되면 기온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편의템 방수 돗자리, 물티슈, 손소독제, 등받이 의자 야외 활동 시 위생 관리에 유용합니다.

 

주차 및 대중교통 이용 팁

올림픽공원 주차 요금

구분 요금 체계 비고
기본 요금 (소형) 10분당 600원 1시간 기준 3,600원
일일 최대 요금 약 20,000원 ~ 25,000원 행사 시 정액제로 운영될 수 있음
경차/저공해/장애인 50% 할인 관련 증명 및 단말기 등록 필요
대형차 (2.5톤 이상) 10분당 1,200원 최대 요금 별도 적용
  • 회차 시간: 입차 후 20분 이내 출차 시 무료입니다.
  • 결제 방식: 무인 정산기를 이용한 신용카드 결제 전용입니다. (현금 불가)
  • 가까운 주차 구역
    P1, P2 주차장: 88잔디마당(메인 스테이지)과 가장 가깝지만, 가장 먼저 만차됩니다.
    P7 주차장: KSPO DOME(체조경기장) 쪽이며 비교적 규모가 큽니다.
  • ※올림픽공원 주차료가 인상되었을 뿐 아니라, 당일 입출차가 매우 어렵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인근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주변 사설 주차장 활용

  • 올림픽공원 내부가 만차라면, 인근 강동구청역 근처 공영 주차장이나 모두의주차장 앱을 통해 근처 빌딩의 '종일권'을 미리 결제해 두는 것이 훨씬 마음 편할 수 있습니다.
 

모두의주차장 - 주변 주차장 찾기

지도 화면에서 근처의 주차장 위치와 가격을 한 눈에 확인하세요. 편리하게 주차장을 예약하고, 주차 정보를 공유하세요.

app.modu.kr

대중교통(지하철, 버스 이용법)

  • 지하철 이용 방법 (가장 추천)
    - 5호선 / 9호선 올림픽공원역: 3번 출구로 나오시면 바로 앞이 공연장 입구(종합안내소)와 연결됩니다,
    - Tip: 9호선 급행열차를 타면 강남권이나 강서권에서 매우 빠르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 8호선 몽촌토성역: 1번 출구로 나오시면 평화의 문을 지나 공연장까지 산책하듯 걸어오실 수 있습니다. (도보 약 15~20분 소요)
  • 올림픽공원역 정류장 (가장 가까움):
    - 지선버스: 3214, 3220, 3319, 3412, 3413
    - 간선버스: 6300 (공항버스)
  • 올림픽공원 남2문 정류장:
    - 지선버스: 3412, 3413, 440
    - 간선버스: 30-5, 30-6

 

 

 

 

 

부대시설 즐기기 완벽 가이

공식 맵(Map) 확인은 필수!

  • 현장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스테이지별 위치와 부대시설 배치도를 확인하세요.
  • 공식 인스타그램이나 멜론티켓 예매 페이지에 업로드된 맵을 미리 저장해두면 동선을 짜기 훨씬 수월합니다.

브랜드 이벤트 부스 공략 (오픈 직후 추천)

  • 화장품, 주류, 음료 등 다양한 스폰서 브랜드 부스에서 이벤트(게임, SNS 인증 등)를 진행합니다.
  • 경품: 에코백, 선글라스, 돗자리, 샘플 키트 등 페스티벌에 유용한 굿즈를 무료로 받을 수 있으니, 공연 시작 전 여유 시간에 미리 줄을 서는 것이 팁입니다!

인생샷을 위한 포토존

  • 서재페의 상징인 메인 스테이지 대형 로고나 곳곳에 설치된 조형물은 줄이 깁니다.
  • 햇살이 예쁜 오후 2~4시 사이에 미리 사진을 찍어두어야 저녁에 후회하지 않아요.

F&B(음식 및 음료) 부스 이용 팁

  • 결제: 현금 결제는 불가한 경우가 많습니다. 신용카드나 페이류(삼성페이, 애플페이 등)를 꼭 준비하세요.
  • 피크 타임 피하기: 헤드라이너 공연 직전이나 공연 사이 쉬는 시간은 줄이 매우 깁니다. 공연 중간에 살짝 빠져나와 구매하면 훨씬 빠릅니다.
  • 환경 보호: 다회용기를 지참해 부스 음식을 담아달라고 요청하면 할인 혜택이나 작은 선물을 주는 이벤트가 있을 수 있으니 미리 체크해 보세요!

공식 굿즈(MD) 샵

  • 서재페 공식 티셔츠, 슬로건, 아티스트 앨범 등을 판매합니다.
  • 인기 품목은 첫날 오전에 품절되는 경우가 많으니, 굿즈가 목적이라면 입장하자마자 MD 부스로 직진하세요.

✨ 부대시설 이용 꿀팁

✔️ 이벤트 참여: 브랜드 부스에서 무료 굿즈를 챙기려면 오전 방문 추천!(부채나 시원한 음료 샘플은 뜨거운 햇빛 아래서 정말 큰 힘이 됩니다.)
✔️ 카드 지참: 모든 식음료 부스는 '카드 전용'으로 운영됩니다.
✔️ 인생샷: 잔디마당 중앙 로고 포토존은 점심 시간 전후가 가장 예뻐요.

✔️ 즐기기: 공연 시작 전 1~2시간 정도 일찍 도착해서 축제의 분위기를 온전히 만끽하기

 

"준비는 끝났습니다. 이제 즐길 일만 남았어요!" 

티켓 챙겼고, 돗자리 확인했고, 대중교통 동선까지 파악했으니 이제 남은 건 5월의 날씨가 우리 편이길 기도하는 것뿐이네요! (선크림을 안 바르면 공연 끝나고 '재즈를 사랑하는 불타는 고구마'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철저하게 준비한 만큼 더 완벽하게 즐거운 축제가 될 거예요.

더 자세한 실시간 공지는 [서재페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서울재즈페스티벌

서울재즈페스티벌, Seoul Jazz Festival, 티켓 오픈 안내

www.seouljaz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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